김성은, ♥정조국과 일상 공개 "신랑이 갔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1월 09일(토) 13:52 최종수정2019년 11월 09일(토) 13:52
김성은 정조국 /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 일상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9일 자신의 SNS에 "신랑이 갔다. 주말 시작인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원FC 소속 축구선수 정조국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끈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11년째 장거리 부부다.

앞서 김성은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즌 중에는 일주일, 3주에 한 번 올 때도 있다. 강원FC라 집도 강릉에 있다"며 "아이 둘과 임신 중인데 혼자 있는 게 서럽기도 하다. 전화해서 울기도 하고, 너무 보고 싶을 때는 기차 타고 무작정 간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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