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아이즈원 조작 논란 탓 오늘(9일) 결방

입력2019년 11월 09일(토) 19:00 최종수정2019년 11월 09일(토) 19:00
놀라운 토요일 결방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 아이즈원 조작 논란 여파로 인해 결방한다.

9일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은 결방된다. 8일 '놀라운 토요일' 측은 "금주 결방 예정이다.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 최예나가 '놀라운 토요일' 녹화를 마치고, 예고 방송까지 내보냈지만 아이즈원이 조작 논란에 휩싸이면서 편집이 결정됐다.

이들이 탄생한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48'의 안준영 PD가 경찰 조사에서 프로그램의 조작을 일부 시인한 것.

이에 '놀라운 토요일'을 비롯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V2'와 JTBC '아이돌룸' 또한 아이즈원을 편집하거나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놀라운 토요일'은 프로그램 재방송으로 대체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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