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송은이 "'가요대제전' 섭외, 뭉클한 심정"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0일(일) 00:29 최종수정2019년 11월 10일(일) 00:29
송은이 신봉선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뭉클한 감정을 표현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요대제전' 섭외 사실을 전하는 송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신봉선에게 "어제 '가요대제전' 섭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너무 신기하다"며 "대단한 선배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신봉선은 '가요대제전' 장소를 검색했다. 그는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무대다. 우리 여름 원피스밖에 없지 않냐"라고 한숨을 쉰 후 "괜찮다. 그냥 앓아누우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그래도 '열심히 한 시간들이 결코 배신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발바닥에 물집 잡혀가면서 연습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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