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전액 기부" '슈돌' 달력 향한 뜨거운 관심…가격은?

입력2019년 11월 10일(일) 20:42 최종수정2019년 11월 10일(일) 20:42
슈돌 달력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YES24는 오후 8시부터 2020년 '슈퍼맨이 돌아왔다' 탁상달력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방송 6주년을 기념해 2020년 탁상용 달력을 출시했다. 특히 달력에 삽입된 아이들의 사진을 배우 연정훈이 찍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달력은 225×150mm 사이즈이며, 예약 구매자에 한해 포켓 사진 2매가 랜덤으로 함께 발송된다. 발매일은 내달 15일이다. 가격은 5500원이며, 달력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부제처럼 세상을 밝게 만드는 아이들의 웃음을 가득 볼 수 있는 6주년 달력 제작기로 채워졌다.

'슈돌' 아이들은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달력 모델로 참여, 특히 연정훈이 사진가로 등장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등장해 훈훈함을 자아냇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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