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만지: 넥스트 레벨' 사막-정글-설산까지, 확장된 스케일

입력2019년 11월 13일(수) 18:06 최종수정2019년 11월 13일(수) 18:06
사진=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 스틸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다.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감독 제이크 캐스단)이 흥행 액션 어드벤처의 남다른 스케일을 담아낸 2차 스틸을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황량한 사막부터 무성한 숲이 우거진 정글, 그리고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설산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번 작품의 배경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드웨인 존슨부터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전편의 흥행 주역들의 강력 케미가 담겨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베일에 싸인 NEW 캐릭터를 맡은 아콰피나와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알렉스 역으로 돌아온 닉 조나스가 등장해 이들과 전편의 흥행 주역들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고장 난 쥬만지 게임기로 인해 쥬만지의 모든 법칙이 무너지면서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새롭고도 놀라운 스토리를 예고한다.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레전드 액션 어드벤처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망가진 줄 알았던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갑자기 사라진 친구 스펜서를 찾기 위해, 또다시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더욱 진화되고 예측 불가능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12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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