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레기수제비+주꾸미볶음, 불 맛과 뜨끈한 국물의 조화(생생정보)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3일(수) 19:12 최종수정2019년 11월 13일(수) 19:13
털레기수제비 주꾸미볶음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생생정보' 주꾸미볶음정식과 털레기수제비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 속 '대동 맛 지도' 코너에서는 주꾸미볶음정식과 털레기수제비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경기 여주시의 한 식당을 방문해 주꾸미볶음정식과 털레기수제비를 맛봤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매운맛과 안 매운맛이 있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며 "매콤하면서도 인위적이지 않은 불 맛이 난다. 깔끔하고 중독적인 맛이라 계속 찾게 된다"고 칭찬했다.

주꾸미볶음의 비법은 불 맛이었다. 주인장은 "즉석에서 각종 채소와 양념을 넣고 볶는 것"이라며 "웍을 돌리는 기술을 이용해 양념이 주꾸미에 골고루 베게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4분을 머릿속으로 새면서 볶는 것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소개된 음식은 털레기수제비였다. 털레기는 이것저것 털어 넣는다는 의미다. 주인장은 시래기, 호박, 고추, 보리새우, 된장을 넣어서 털레기수제비를 완성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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