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옥주현 "이진 첫인상, 올리비아 핫세 느낌"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08:33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08:33
옥주현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핑클 옥주현이 멤버 이진의 첫인상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옥주현은 "제가 가장 먼저 핑클 멤버가 되고, 이진, 성유리 그리고 이효리가 뽑혔다"고 운을 뗐다.

이어 멤버들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이진 씨는 제가 학교에 예쁘고 끼 있고, 노래 좀 하는 친구 소개해달라고 해서 소개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진 씨는 그 당시에 끼는 없는데 예쁜 친구였다. 끼는 나중에 발견했다"며 "처음 서초역에서 만났는데 너무 인형같이 예뻤다. 올리비아 핫세 같은 느낌이었다. 놀랐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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