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송문희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 가면 허망해"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08:45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08:45
송문희 정치평론가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침마당' 송문희 정치평론가가 65세 이후에는 일하지 않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목요이슈토크' 코너에서는 '나는 65세 이후에도 일을 하고 싶다?'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송문희 정치평론가는 "65세 이후에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죽을 때까지 일만 하다가 갑자기 가는 인생은 허망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65세까지는 열심히 일하고 그 이후에는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일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마음이 편하게 여생을 주변과 나누면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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