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박준규 "두 아들, 대학로에서 배우 활동 중"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09:30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0:13
박준규 / 사진=SBS 좋은아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좋은아침'에서 배우 박준규가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은 '고민 상담소'로 꾸며져 감독 손남목과 박준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찬민은 박준규에게 "아들 종찬 군이랑 종혁 군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잘 지내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박준규는 "종혁이가 벌써 22세고 종찬이가 군대 갔다 와서 28세다. 둘 다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종찬이가 군대에서 휴가 나올 때마다 부지런히 오디션을 보러 다니더니 연극 '테너를 빌려줘'에 출연한다고 하더라.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제가 아는 제작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들이랑 같이 출연하고 싶어서 제작사에 '나도 하고 싶다'고 했더니 껴줬다"며 "아들이랑 연극에 같이 나오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유재석보다 비싼" 송가인, 업계 병들이는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바야흐로 '트로트 전성시…
기사이미지
'트롯 대세' 둘째이모 김다비·김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트롯계 신흥 대세' 가수 둘째이모 김…
기사이미지
박막례 할머니 측, 유튜브 과대 광…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인기 유튜버들의 일명 '뒷광고' 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