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고백 "쇼크로 삶의 기로, 술 끊어"(마이웨이)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1:33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1:59
김태원 고백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부활 김태원이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김태원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태원은 "제가 쇼크가 와서 4개월 동안 죽느냐, 사느냐 삶의 기로에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은 알코올을 끊은 상태다. 내 인생에서. 그러니까 생각도 달라지고 사물도 다르게 보이더라"라고 덧붙였다.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독특한 인생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인물 다큐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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