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송지효·혜리 소속사와 전속계약…"동행 파트너 될 것"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1:36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1:36
김원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김원희가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도약을 펼칠 예정이다.

14일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 여성 MC임과 동시에 연기적으로도 훌륭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후 김원희가 예능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커리어를 넓혀가는 데 동행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희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영화 '울랄라 씨스터즈', '가문의 위기'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을 펼치던 김원희는 2004년 MBC '놀러와', 2006년 SBS '헤이헤이헤이2' 등의 진행자로 나서며 국내 대표 여성 MC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한편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에는 배우 이혜리, 송지효가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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