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거석이형 마동석, 단발병 퇴치 일으키는 시선강탈 비주얼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1:38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1:38
사진=영화 시동 스틸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배우 마동석의 시선강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제작 외유내강)이 극 중 범상치않은 캐릭터 거석이형으로 분한 마동석의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내는 단발병 퇴치 스틸을 14일 공개했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발병 퇴치는 단발머리 이미지를 보고 긴 머리를 고수하게 되는 현상을 이르는 말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조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새로운 단발병 퇴치짤의 탄생을 예고하며 유쾌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전작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생애 최초 단발머리에 도전한 마동석은 포스 넘치는 표정과는 다른 반전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한쪽으로 곱게 빗어 넘긴 머리마저 찰떡 같이 소화한 모습은 전에 없던 거석이형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독보적 캐릭터 거석이형으로 돌아온 마동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시동'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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