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균성 "男팬 사진 요청, 특히 반가워"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5:38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5:45
노을 강균성 이석훈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남성 팬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 이석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몇 년 전, 결혼식에서 강균성 씨를 만났다. 사진을 요청했더니 저랑은 무표정으로 찍고 제 여사친은 활짝 웃으면서 찍어주셨다"고 폭로했다.

이에 강균성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일관했다.

이어 그는 "원래 남자분들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더 환하게 웃으면서 찍어드린다"며 "청취자분께는 죄송하지만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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