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전 선발 투수 발표, 박종훈 VS 마누엘 바레다 [프리미어12]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7:10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7:10
박종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슈퍼 라운드 3차전 선발 투수들이 발표됐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멕시코의 슈퍼 라운드 3차전 선발 투수로 박종훈과 마누엘 바레다를 예고했다.

박종훈은 지난 쿠바와의 조별 라운드 경기에서 4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친 바 있다. 특히 박종훈은 중남미 타자들에게 생소한 언더핸드스로 투수이기 때문에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도 쾌투가 기대된다.

멕시코의 바레다는 이번 프리미어12 대회에서 두 차례 등판해 3.2닝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바레나가 2번의 등판 모두 불펜으로 나섰다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과의 경기에서 1,2회를 책임지는 '오프너'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과 멕시코의 슈퍼라운드 3차전은 1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돔구장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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