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배지현 '시아버지와 포옹'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7:39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7:39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LA다저스 류현진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시부모님과 포옹하고 있다.

올 시즌 29경기 182⅔이닝을 소화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2.32로 호투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아시아 선수 최초로 해당 타이틀을 따냈다. 2019.11.1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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