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해물갈비찜, 문어+통오징어+등갈비 조합…월 매출 무려 4000만(생생정보)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9:14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9:31
군산 해물갈비찜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해물갈비찜 맛집이 소개됐다.

14일 방송된 KBS2 시사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 속 코너 '기다려야 제 맛'에서는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해물갈비찜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이 이 가게를 찾았을 때는 소문난 맛집답게 손님들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이었다. 제작진 역시 대기표를 끊고 20분이 흐른 뒤에야 입장이 가능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이어 이 집의 메인 메뉴 해물갈비찜이 등장했다. 이 해물갈비찜에는 문어, 통오징어 그리고 등갈비까지 들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양도 많고 해물이 많아서 시원하다" "해산물과 갈비가 우러나서 맛이 깊다. 1시간 이상은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이에 제작진이 맛의 비결을 묻자 주인장은 "오징어에 칼집을 내서 소스가 잘 버무려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그래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오징어를 삶을 때에 식초물을 사용한다. 그렇게 하면 비린내가 안 나고 오징어도 부드러워진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그는 찜 안에 들어가는 등갈비의 맛에도 각별한 신경을 쓴다고 알렸다. 그는 "갈비에 붙어있는 기름을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지 담백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 12시간 정도 갈비를 물에 넣고 핏물을 빼준다. 그래야 잡내를 완벽히 없애고 깔끔한 맛이 나는 해물갈비찜을 완성시킬 수 있다"고 비결을 밝혔다.

끝으로 제작진은 주인장에게 월 매출에 대해 묻자 그는 "월 매출은 4천만 원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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