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억' 대방어 한 상 "가마살 가장 맛있는 부위"(생방송투데이) [텔리뷰]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9:49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20:37
어부린 대방어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생방송 투데이' 연 매출 10억 원을 자랑하는 대방어 한 상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속 코너 '소문의 맛집'에서는 1년의 기다림도 아깝지 않은 대방어 한 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양시 만안구의 맛집은 대방어를 대표 메뉴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주인장은 대방어의 손질을 위해 5분에서 10분 동안 핏기를 완전히 제거했다.

특히 주인장은 "겨울철 대방어는 부위별로 맛과 식감이 다르다"며 "제일 맛있는 부위는 가마살이라고 하는 아가미 부위"라고 밝혔다. 가마살은 10kg의 대방어에서 단 100g 정도밖에 안 나온다. 하지만 그 쫄깃한 맛은 따라올 자가 없다고.

뿐만 아니라 맛집은 대방어 머리찜 역시 메뉴로 내세웠다. 이는 하루에 딱 한 팀만 먹을 수 있는 한정 음식이었다. 별다른 양념 없이 굵은 소금만 뿌려서 요리를 완성한다고. 고소함이 배가 된 대방어 머리찜은 손님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맛집의 연 매출은 무려 10억 원이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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