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차예련·지수원 친모녀 재회…최명길, 의미심장한 웃음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20:11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20:11
최명길 지수원 차예련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차예련과 지수원이 마주한 모습을 보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에서는 서로 마주한 친모녀 한유진(제니스, 차예련)과 서은하(지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캐리정, 최명길)은 제이그룹을 찾았고 서은하와 마주했다. 차미연의 정체를 모르는 서은하는 그에게 "서울에 친구분들은 계시냐"고 물었다. 이어 "친구 필요하면 연락 달라. 구 회장님(김명수) 사모가 저랑 오랜 친구인데 같이 만나면 아주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때마침 차미연이 제이그룹에 온 걸 확인한 한유진은 회사 로비로 내려왔다. 한유진과 무어의 눈을 주고받은 한유진은 이내 서은하를 쳐다봤다.

이에 차미연은 속으로 "서은하 똑똑히 봐라. 네가 아주 오래전에 잃어버린 지금도 애타게 찾고 있는 네 딸 유진이다. 알아보겠냐"고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서은하는 한유진을 잠시 쳐다본 뒤 차미연에게 "저희 딸이 여기 개발팀 팀장이다"라며 둘째 딸 이야기를 꺼냈다.

차미연은 "두 집안이 사돈 된다는 이야기는 들었다. 축하드린다"며 웃어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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