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동생상…"심장마비, 오늘(14일) 발인" [공식입장]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21:25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21:25
박하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동생을 떠나보냈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4일 스포츠투데이에 "박하선의 동생이 지난 12일 급성 심근경색(심장마비)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오늘(14일)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이날 가족들과 함께 고인의 빈소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남편인 배우 류수영 역시 박하선의 곁에서 함께했다. 또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슬픔을 함께했다.

평소 박하선은 두 살 터울의 남동생과 깊은 우애를 자랑했던 만큼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했다. 이후 딸을 출산한 박하선은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으로 복귀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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