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범죄 실화 '위!', 금지된 욕망에 뛰어든 10대들

입력2019년 11월 15일(금) 09:24 최종수정2019년 11월 15일(금) 09:24
사진=영화 위 예고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베스트셀러 원작의 충격 범죄 실화가 온다.

영화 '위!'(감독 르네 엘러)가 진흙탕에 빠진 청춘들의 일그러진 욕망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15일 공개했다.

'위!'는 국경 사이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사는 10대들의 그릇된 호기심과 욕망에서 비롯된 섹스 스캔들을 가감 없이 그려낸 충격 범죄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영화 '위!'의 메인 예고편은 아름다운 선율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인 클로드 드뷔시의 '달빛'과 함께, 유럽의 한적한 해변 위 주인공들을 비추며 시작된다.

수영장에서의 애정씬, 노을 지는 길을 환하게 웃는 얼굴로 함께 걸어가는 모습과 차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모습은 자유분방하고 풋풋한 십대들을 보여주는 듯하지만, 뒤이어 나오는 '금지된 욕망에 뛰어든 십대들'이라는 카피와 법정에 선 주인공 그리고 무언가를 쫓는 듯한 반항적인 눈빛은 이들의 극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영화는 청춘의 일그러진 욕망을 스크린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11월 28일 개봉 예정.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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