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오늘(15일) 정규 5집 발표 "스윗소로우다운 곡으로 컴백"

입력2019년 11월 15일(금) 11:40 최종수정2019년 11월 15일(금) 11:48
스윗소로우 커버 / 사진=스윗소로우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스윗소로우(인호진, 송우진, 김영우)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스윗소로우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정규 5집 PART.1 '뉴 데이(NEW DAY)'를 발표하고 팬들을 찾는다.

'뉴 데이'에는 총 네 개의 트랙이 담겼다. 타이틀 '다 잘될 거라 생각해'를 비롯해 '마이 시네마(My Cinema)' '나에게 위로해' '달라'가 수록됐다. 싱어송라이터 그룹 스윗소로우답게, 이번 정규 5집 역시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먼저 스윗소로우의 음악적 색을 그대로 녹여낸 '다 잘될 거라 생각해'는 리더 인호진이 작사를, 김영우가 작곡을 맡았다.

송우진의 자작곡 '마이 시네마'는 많은 추억이 있는 영화관, 그리고 영화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세 번째 트랙 '나에게 위로해'는 김영우 작사, 작곡으로 이번 앨범의 유일한 발라드 넘버다. 곡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잘 버텼다, 잘 견뎠다'는 담담한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뉴 데이'의 마지막 트랙인 '달라'는 김영우가 작곡을, 세 멤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가사를 써 내려간 곡으로 신나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약 2년 반 만에 정규 5집으로 팬들과 만나는 스윗소로우는 한층 더 단단해져 돌아와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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