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존스에게 투런포 허용…5회 현재 0-2 끌려가 [프리미어12]

입력2019년 11월 15일(금) 20:36 최종수정2019년 11월 15일(금) 20:36
박종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국이 멕시코에게 선취점을 내줬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멕시코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대표팀 선발 투수 박종훈은 0-0으로 맞선 5회초 1사 후 하비에르 살라자르에게 3루수 강습타구를 허용했다. 3루수 최정이 이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잡은 뒤 1루로 송구했지만 공이 뒤로 빠져 1사 2루 위기를 맞았다. 여기서 조나단 존스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해 선제 실점을 내줬다.

한국은 5회 현재 0-2로 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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