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과 말뚝박기, 고산병 걸려" [텔리뷰]

입력2019년 11월 16일(토) 07:00 최종수정2019년 11월 16일(토) 00:21
박나래 한혜진 화사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말뚝박기에 도전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생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한혜진, 화사,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1 : 1 : 1 개인전으로 말뚝박기에 도전했다.

선공에 나선 이는 바로 한혜진. 그러나 수비에 나선 박나래의 키를 보며 "이건 안될 것 같다. 다리가 닿을 것 같다"면서 우려를 표했다.

아니나 다를까 박나래의 등에 올라탄 한혜진은 발에 땅이 닿았고 그는 "이건 올라탄 게 아니라 품은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공수를 교대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높은 한혜진의 등에 올라타기 직전 "고산병에 걸릴 것 같다"고 두려움을 나타냈다.

이에 한혜진은 "안 본 사이에 키가 조금 자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박나래는 한혜진의 등에 올라타기에 실패했다. 이어 화사 마저 실패하자 그는 "됐다. 너희들이랑 안 하고 모델들이랑 하겠다"면서 서운함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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