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없다' 오늘(16일) 첫 OST 공개, 따뜻하고 경쾌한 곡

입력2019년 11월 16일(토) 09:16 최종수정2019년 11월 16일(토) 09:16
두 번은 없다 OST /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두 번은 없다’ 첫 번째 OST 음원이 공개된다.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가 첫 번째 OST ‘소중한 사람’을 16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중한 사람’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 ‘백일의 낭군님’ ‘리턴’ 등 많은 드라마의 스코어 음악에 참여했던 작곡가 김현주가 작곡과 편곡 그리고 작사까지 참여한 곡이다.

여기에 최근 ‘그만 잊자’ ‘아이즈 온 미(Eyes on me)’ ‘편의점’ ‘Cuz’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발매하며 주목받고 있는 임희빈이 가창자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곡은 따뜻하고 경쾌한 밴드곡 스타일로 ‘두 번은 없다’만의 색깔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어 드라마의 전반적인 색채를 완벽히 표현해 시청자들은 물론, 리스너들의 귀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두 번은 없다’만의 특색이 느껴지는 이번 OST는 극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어색함 제로' 민원왕 불나방, 제 옷 입은 …
기사이미지
'실력 논란' 함연지, '금수저'는 행…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실력 논란에 휩…
기사이미지
"역사는 진행 중"…'기생충' 주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스태프들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