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링거 투혼 "6시 공연인데 큰일"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1월 16일(토) 09:24 최종수정2019년 11월 16일(토) 09:24
팝핀현준 / 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링거 투혼을 불태웠다.

팝핀현준은 15일 자신의 SNS에 "큰일이다. 6시 공연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팝핀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팝핀현준의 해시태그에 따르면 감기에 걸린 그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공연 전 링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팝핀현준은 최근 어머니, 아내 박애리와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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