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엄천호, 월드컵 1차 대회 매스스타트 銀·銅

입력2019년 11월 17일(일) 10:38 최종수정2019년 11월 17일(일) 10:38
정재원 / 사진=브라보앤뉴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과 엄천호가 월드컵 1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재원은 17일(한국시각)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7분50초880을 기록하며 2위로 골인했다.

함께 출전한 엄천호는 7분50초960의 기록으로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종목 금메달은 7분50초360을 기록한 요릿 베르흐스마(네덜란드)가 차지했다.

한편 여자 500m에 출전한 김민선은 38초268로 4위에 올랐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현영은 38초786으로 11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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