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리 '런닝맨' 게스트 누구? 중앙대 무용과 출신, 영화 '귀향' 주연 데뷔

입력2019년 11월 17일(일) 18:36 최종수정2019년 11월 17일(일) 18:36
최리 / 사진=최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최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은수와 갓세븐 진영, 개그맨 허경환, 배우 최리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중앙대학교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최리는 영화 '귀향' 주연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리는 이후 tvN 드라마 '도깨비'(2016),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 SBS '이리와 안아줘',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019) 등 꾸준히 안방에 얼굴을 내밀었다.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그것만이 내 세상'에도 집 주인 홍마담(김성령)의 달이자 진태(박정민)의 친구 수정을 연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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