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2019년 신작, 놉스톱 복수 액션 '스코어 투 셔틀'

입력2019년 11월 18일(월) 10:43 최종수정2019년 11월 18일(월) 10:43
사진=영화 스코어 투 셔틀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논스톱 복수 액션이 온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2019년 논스톱 복수 액션 '스코어 투 셔틀'(감독 숀 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이 18일 공개됐다.

'스코어 투 셔틀'은 돈과 인생을 맞바꾼 남자 프랭크의 논스톱 복수 액션을 그린 영화다.

제68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내셔널 트레져' 시리즈, '고스트 라이더',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의 블록버스터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할리우드 대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2019년 새로운 신작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니콜라스 케이지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19년 만에 교도소에서 출소 후 과거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는 프랭크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케이지는 메인 포스터 속 단 한 컷의 모습만으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낸다. 또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혹성탈출: 종의 전쟁'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카피는 기대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9년 만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프랭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오랜만에 만난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프랭크는 자신을 감옥에 보낸 조직의 보스와 동료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이제는 조직을 떠나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동료들을 찾아가는 프랭크. 그곳에서 자신의 사건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고, 크게 분노한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섬세한 연기와 그의 노련함이 돋보이는 총기 액션은 보는 이들에게 강한 여운을 남기며 관람 욕구를 부추긴다. '스코어 투 셔틀'은 11월 21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등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최초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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