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세이 퀸', KBL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선정

입력2019년 11월 18일(월) 14:27 최종수정2019년 11월 18일(월) 14:37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프로농구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가 뽑혔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8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 총 4,226표 중 1,429표를 획득한 창원 LG 세이커스 치어리더 팀 '세이 퀸'이 게토레이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게토레이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된 창원 LG 세이커스는 홈경기인 16일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창원 지역 내 복지단체를 초청해 롯데칠성음료 50박스를 기증했고, 경기장을 찾은 3,000명의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게토레이를 증정했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2019-2020시즌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며 "최고 치어리더 팀에게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게토레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12월 6일부터 12월 12일까지 1주일 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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