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정후, 위풍당당

입력2019년 11월 18일(월) 17:17 최종수정2019년 11월 18일(월) 17:17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이정후가 일본에서 열린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한국야구대표팀은 일본에게 우승 트로피를 넘겨줬지만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2019.11.1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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