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황재균 '미소'

입력2019년 11월 18일(월) 17:22 최종수정2019년 11월 18일(월) 17:22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황재균이 일본에서 열린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동료와 포옹하고 있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한국야구대표팀은 일본에게 우승 트로피를 넘겨줬지만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2019.11.1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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