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중 "아들 김승현 옥탑방 7년째, '옥탑방의 문제아들' 진작 나왔어야"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18일(월) 21:17 최종수정2019년 11월 18일(월) 21:17
김승현 아버지 김언중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승현 아버지 김언중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1주년 특집에는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언중은 "옥탑방이라 하면 우리 승현이가 7~8년째 살고 있는데 진작 불렀어야지. 옥탑방에 대해 뭘 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언중 "내가 아직까지 연예계 3년밖에 안 됐다. 병아리지만 섭외가 너무 늦었다. 우리가 지금 (시청률) 10%를 갖고 움직이지 않냐. 진작 불렀어야지"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는 "시청률 올려줘야지 생각하고 나오셨냐"고 물었고 김언중은 "우리가 시청률 못 올려주면 나오는 의미가 없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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