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측 "사칭 피해 주의, 개인정보 수집 NO" [공식입장]

입력2019년 11월 19일(화) 09:41 최종수정2019년 11월 19일(화) 09:41
펭수 사칭 / 사진=E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이 펭수를 사칭하는 이들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18일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하 '자이언트 펭TV'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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