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중거리포' 황의조, 프랑스 리그1 10월의 골 후보 선정

입력2019년 11월 19일(화) 10:42 최종수정2019년 11월 19일(화) 10:58
황의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황의조(지롱댕 보르도)의 환상적인 중거리포가 프랑스 리그1 10월의 골 후보에 올랐다.

프랑스 리그1은 지난 17일(한국시각) 공식 SNS에 10월의 골 후보자와 골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의조가 가장 먼저 소개됐다.

황의조는 지난달 6일 프랑스 툴루즈 스타디움 무니시팔에서 열린 툴루즈와 2019-2020 프랑스 리그1 9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8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페널티 박스 왼쪽 부근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황의조와 함께 앙헬 디 마리아(파리 생제르맹), 비삼 벤 예데르(AS모나코), 멤피스 데파이(올림피크 리옹), 폴 라스네(몽펠리에)가 후보에 올랐다.

한편 황의조는 19일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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