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아내 이은비, 캔 쇼케이스 진행 "남편 무대라 떨려"

입력2019년 11월 19일(화) 11:23 최종수정2019년 11월 19일(화) 11:23
이은비 배기성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쇼호스트 이은비가 남편인 배기성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캔(배기성, 이종원)의 새 싱글 '쾌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무엇보다 이번 쇼케이스는 배기성의 아내이자 쇼호스트인 이은비가 MC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배기성은 12세 연하인 이은비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캔보다 먼저 무대에 오른 이은비는 "여러 무대를 진행해봤지만, 이렇게 남편 행사의 사회를 보려고 하니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고 밝혔다.

2019년 감성으로 재해석된 캔의 '쾌남'은 이날 저녁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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