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비 "남편 배기성, 안무 연습 후 헬쑥해져서 돌아와"

입력2019년 11월 19일(화) 11:47 최종수정2019년 11월 19일(화) 11:47
캔 배기성 이종원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쇼호스트 이은비가 남편인 그룹 캔 배기성의 노력을 전했다.

캔(배기성, 이종원)의 새 싱글 '쾌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배기성의 아내 쇼호스트 이은비가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캔은 이번 신곡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안무에 도전했다. 이에 캔은 그동안 율동만 했던 것과 달리 안무를 넣다 보니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이은비는 "저는 옆에서 보지 않았나. 배기성 씨가 아침만 해도 통통한 상태로 나갔는데, 밤에는 헬쑥해져서 돌아왔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이렇게 안무를 계속하다 보면 살이 빠지겠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만큼 먹었다. 힘드니까 많이 먹게 되더라. 그러다 보니 다시 '이렇게 하다 보면 살이 찌겠지'라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9년 감성으로 재해석된 캔의 '쾌남'은 이날 저녁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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