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효림, 김수미 며느리 된다…정명호 씨와 12월 결혼

입력2019년 11월 19일(화) 12:11 최종수정2019년 11월 19일(화) 12:17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오는 12월 교제 중인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스포츠투데이 취재결과 서효림과 정명호 씨는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서효림은 예비 신랑과 함께 드레스 피팅, 혼수 마련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예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효림은 현재 김수미와 함께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중이다.

서효림은 오는 20일(내일) 진행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남자친구와의 열애에 대해 상세히 털어 놓을 예정이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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