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엑스원과 회동, 그룹 유지 여부 결정하는 자리 아냐" [전문]

입력2019년 11월 20일(수) 15:11 최종수정2019년 11월 20일(수) 15:15
엑스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Mnet이 그룹 엑스원 회동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Mnet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5일, 엑스원 멤버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에게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룹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던 점 말씀 드린다. 엑스원 활동 여부는 멤버들 및 각 소속사, 관계자와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Mnet은 또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앞서 Mnet은 엑스원 멤버 전원과 회동을 가졌으나 의견이 서로 달라 향후 활동과 관련해 결론을 내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Mnet 공식입장 전문
Mnet에서 알려드립니다.

지난 15일(금), 엑스원 멤버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습니다.

멤버들에게 그룹 활동에 대한 부담을 주는 자리가 아니었으며, 그룹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었던 점 말씀 드립니다.

엑스원 활동 여부는 멤버들 및 각 소속사, 관계자와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추측성 보도로 인해 엑스원 멤버들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해 부탁 드립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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