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변화 주려 붙임머리, 가장 밝은 색깔로 염색했다"

입력2019년 11월 20일(수) 14:44 최종수정2019년 11월 20일(수) 16:02
아스트로 차은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비주얼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 플레임(BLUE FLAME)' 발매 쇼케이스가 20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다만 문빈은 건강 이상으로 팀 활동을 중단,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이날 진진은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새로운 시도가 많다. 새로운 느낌의 앨범이다. 치명적이고 몽환, 파탈적인 앨범이라는 생각이 드실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차은우는 비주얼 변신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해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시도를 해봤다. 재킷 촬영 때 나왔는데 재킷 때는 머리도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어서 붙임머리도 했다. 활동 때는 염색하려고 데뷔하고 가장 밝은 색깔로 해봤다"고 전했다.

'블루 플레임'은 높은 온도에서 푸른색으로 보이는 불꽃처럼 '열정으로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아스트로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블루 플레임'은 푸른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와 리드미컬한 EDM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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