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24첩 시골밥상, 가정집에서 맛보는 예약제 맛집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21일(목) 19:10 최종수정2019년 11월 21일(목) 19:10
24첩 시골밥상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정집에서 즐길 수 있는 시골 밥상 맛집이 있다.

21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 코너 '대동 맛 지도'는 '추억의 맛! 김포' 편으로 꾸며졌다.

경기 김포시에는 24첩 시골밥상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 이곳은 일반 식당과 달리 일반 가정집에서 영업을 한다. 베란다를 주방으로 활용해 큰 상을 내온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어서 예약만 가능하다고.

주인장이 인근 밭에서 직접 농사지은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들여 매일 만든다.

그 중에서도 인기 메뉴는 조기 조림. 조기 밑에 일반적으로 무를 까는 것과는 달리 시래기를 깔아 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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