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초콜릿' 출연…윤계상 절친·하지원 전 남친 역

입력2019년 11월 22일(금) 10:58 최종수정2019년 11월 22일(금) 11:13
초콜릿 유태오 / 사진=씨제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유태오가 새 드라마 '초콜릿'에서 윤계상, 하지원과 호흡을 맞춘다.

22일 유태오 소속사는 "그가 29일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초콜릿'은 차가운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을 위로하는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이 담긴 휴먼 멜로 장르다.

유태오는 이강의 절친한 친구이자 문차영의 전 남자친구였던 권민성 역을 맡았다.

그는 최근 SBS '배가본드', tvN '아스달 연대기', 영화 '버티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