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눈물에 MT현장 눈물바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11월 22일(금) 15:41 최종수정2019년 11월 22일(금) 16:08
공효진 /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MT에서 오열했다.

22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맙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 또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두 개를 게시했다.

영상에는 MT를 떠난 '동백꽃 필 무렵' 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회장으로 보이는 곳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자리해있었다. 이어 관계자들이 공효진에게 케이크를 갖다 주자 공효진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촛불을 끄면서 "또 만나요"라고 외쳤고 현장을 눈물바다가 돼 뭉클함을 자아냈다.

공효진은 지난 2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그는 강하늘과 완벽한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동백꽃 필 무렵' 시청률 23.8%라는 기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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