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TOO, 박민영 등장에 환한 미소 "소름 돋았어"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22일(금) 23:36 최종수정2019년 11월 22일(금) 23:42
박민영 / 사진=Mnet 월드클래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월드클래스' 배우 박민영이 뮤직드라마 촬영을 함께했다.

22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뮤직드라마를 위해 노력하는 예비 TOO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직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장태유 감독은 "세 팀의 뮤직드라마가 연속적으로 하나의 드라마로 탄생한다. 이를 완성하기 위해 여배우를 섭외했다"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과 뮤직드라마를 찍을 배우 박민영이 등장했다. 빛나는 박민영의 모습에 멤버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이들은 "말도 안돼", "소름 돋았어"라고 말하며 격하게 환영했다. 촬영에 들어간 멤버들은 어색하면서 설렌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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