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박해미 "직접 지은 주택→빌라로 이사, 돈 필요해서" [텔리뷰]

입력2019년 11월 23일(토) 07:33 최종수정2019년 11월 23일(토) 07:33
박해미 황성재 / 사진=MBN 모던패밀리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모던패밀리' 박해미가 직접 지은 지 10년 된 주택에서 이사한 새 빌라로 이사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박해미 황성재 모자가 새 식구로 등장했다.

이날 박해미는 "최근 두 사람에게 변화가 생겼냐"는 질문에 "주거지를 옮겼다"며 최근 이사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해미와 황성재는 배우 박해미의 역사가 담긴 집을 뒤로하고 두 사람에게 적합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박해미는 "집을 직접 지은 지는 10년이 됐다. 두 식구만 살다 보니까 힘든 데다 혼자 청소를 위아래 다 하다 보니 관절이 아프더라"라며 이사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내 그는 "사실 돈이 필요하니까 (이사했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보금자리는 빌라였다. 맛보기로 짧게 공개된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새집을 엿볼 수 있었다. 박해미와 황성재 두 사람만의 추억이 새겨질 집에는 아담하고 깔끔한 거실에 두 사람을 위한 력셔리 주방, 그리고 각자의 침실이 있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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