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문 변호사♥김선영 아나운서, 오늘(23일) 비공개 결혼

입력2019년 11월 23일(토) 11:00 최종수정2019년 11월 23일(토) 11:00
백성문 변호사 김선영 아나운서 / 사진=백성문 변호사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백성문 변호사와 YTN 김선영 아나운서가 부부가 된다.

23일 백성문 변호사와 김선영 아나운서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KBS 이광용 아나운서가, 축가는 김선영 아나운서의 지인인 뮤지컬 배우가 부를 예정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프랑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용산에서 신혼살림을 차린다.

앞서 백성문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지인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은 올해 2월부터 교제했다.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김선영 아나운서는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백성문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 변호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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