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측 "'SKY 캐슬' 감독 신작 영화 '세컨드 마더'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19년 11월 29일(금) 16:39 최종수정2019년 11월 29일(금) 16:51
염정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염정아가 드라마 'SKY 캐슬' 감독의 작품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9일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영화 '세컨드 마더'의 시나리오를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염정아는 현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세컨드 마더'는 2015년 11월 개봉한 동명의 브라질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하우스 메이드로 일하며 그 집 아들을 애지중지 키워온 여자가 정작 자신의 딸과는 떨어져 살지만, 아이가 십여 년 만에 엄마가 있는 곳으로 와 함께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앞서 염정아는 2월 종영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딸을 서울 의대에 보내려는 엄마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세컨드 마더'는 'SKY 캐슬'을 연출한 조현탁 감독의 영화 데뷔작으로 두 사람이 다시 한번 손을 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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