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 누구? #나이 57세 #이혼 #'원정 출산' 루머 해명

입력2019년 11월 30일(토) 15:48 최종수정2019년 11월 30일(토) 15:48
정수라 나이 / 사진=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정수라의 나이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김수미의 국밥집을 방문한 정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라는 이혼한 남편 사업을 뒷바라지하는데 20억 원 가까지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 이혼 후 매일 술을 마시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때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원정출산' 루머에 대해서도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앨범 때문에 미국에 갔는데 원정출산을 하러 갔다는 루머가 돌았다"며 "현미 선생님이 한 번은 루머를 퍼트리는 사람과 맞닥뜨리고선 그 사람과 한참을 싸우시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그의 나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63년생인 정수라는 올해 57세로 그는 1974년 가요계 데뷔했다.

그는 '포이즌' '이제 사랑은 끝났다' '목화밭' '우리둘이' '순정' 바람이었나' '청춘아 고맙다' '어느 날 문득' '비밀의 계곡' 등 수많은 곡을 발매하며 큰 인기몰이를 했다.

또 2006년에는 결혼을 했으나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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