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첫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팬클럽 규모 7배 증가"

입력2019년 12월 02일(월) 16:59 최종수정2019년 12월 02일(월) 17:31
빅톤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빅톤의 첫 콘서트 예매가 시작된다.

2일 빅톤의 소속사는 "빅톤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 '뉴 월드(New World)'의 팬클럽 선예매가 이날 저녁 8시에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2기를 모집한 빅톤의 팬클럽 규모가 7배 이상 증가했고,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뜨거운 관심과 함께 예매 오픈 전부터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실제 빅톤은 9월 서울에서 개최된 단독 팬미팅 '보이스 투 엘리스(VOICE TO ALICE)'의 티켓 예매에서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는 빅톤은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이들은 11월 미니 5집 '노스탤지어(nostalgia)'로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당시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데뷔 이래 최고 음원 순위 기록, 음반 수록곡 전곡 차트인에 성공했으며 첫 음악 방송 1위의 쾌거를 거뒀다.

빅톤의 단독 콘서트 '뉴 월드'의 일반 예매는 4일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 티켓 예매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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