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비연예인과 결혼설 "12월 7일 발리서 비공개로…"

입력2019년 12월 02일(월) 23:08 최종수정2019년 12월 02일(월) 23:08
전혜빈 결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전혜빈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일 한 매체는 전혜빈이 12월 7일 발리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혜빈은 7일 발리서 최측근만 모인 자리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관계로 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2002년 러브 정규 앨범 'Story-Orange Girl'로 데뷔한 전혜빈은 솔로 앨범까지 발매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전혜빈은 '또 오해영', '조작', '라이프 온 마스' 등에서 활약했고 올해 상반기 방송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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