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결혼설' 전혜빈, 근황은? "여전한 동안 외모"

입력2019년 12월 02일(월) 23:20 최종수정2019년 12월 02일(월) 23:21
전혜빈 결혼설 /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전혜빈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일 한 매체는 전혜빈이 12월 7일 발리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그 가운데 전혜빈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화제다.

전혜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코스모스를 들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30대 후반임에도 전혜빈은 남다른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그간 전혜빈은 '또 오해영', '조작', '라이프 온 마스', 올해 상반기 방송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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